매일신문

[인물수첩]이두환 청도 부군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신임 이두환(53) 청도 부군수는 "세계일류 전원도시 청도 만들기에 최우선 목표를 두고, 일에 대한 고민과 혼을 담는 정책개발로 군민에게 감동을 주는 '감동 행정'을 펼쳐 나가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취임소감을 밝혔다.

이 부군수는 포항 기북면 출신으로 포항고와 경북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경상북도 총무과, 문화엑스포 운영과장, 새마을과 지역진흥담당, 문화체육관광국 문화예술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역임했다. 직원들의 인화단결과 조직화합을 우선하는 외유내강형의 이 부군수는 기획력과 업무추진 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