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마티네콘서트가 12월까지 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네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마티네콘서트의 주제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영화를 보다'. 영화 속 클래식 음악과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주옥 같은 음악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8월 11일에는 애니메이션, 9월 8일에는 미국 블록버스터 영화를 소재로 콘서트가 진행된다. 10월 마티네콘서트는 둘째 수요일, 12월에는 무학홀에서 열린다. 2만원(공연 후 간단한 브런치 제공). 053)666-3300.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제주항공 참사 유족 "사고 현장서 유해 추정 물체 10점 추가 발견"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
딸 지키던 엄마는 두개골 골절…무면허 킥보드 중학생 결국 검찰 송치
제14회 월드 K-뷰티 페스티벌…5월9일 엑스코서 개최
[부음] 조원경 하양무학로교회 담임목사·나라얼연구소 이사장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