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마티네콘서트가 12월까지 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네번째 시즌을 맞은 이번 마티네콘서트의 주제는 '오케스트라와 함께 영화를 보다'. 영화 속 클래식 음악과 영화를 위해 만들어진 주옥 같은 음악을 해설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시간이다. 8월 11일에는 애니메이션, 9월 8일에는 미국 블록버스터 영화를 소재로 콘서트가 진행된다. 10월 마티네콘서트는 둘째 수요일, 12월에는 무학홀에서 열린다. 2만원(공연 후 간단한 브런치 제공). 053)666-3300.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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