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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지역 시민단체·정당 등 '풀뿌리희망연대'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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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농민회와 구미YMCA, 민주노동당 구미시위원회, 민주당 구미시지역위원회, 사람사는세상 구미, 전교조 구미지회, 참교육을 위한 전국학부모회 구미지회, 참여연대 구미시민회 등 구미지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단체와 정당 등 8개 단체가 '구미풀뿌리희망연대'라는 연대단체를 결성, 25일 발대식을 하고 활동에 나섰다.

구미풀뿌리희망연대는 취지문을 통해 "지역사회의 건강한 변화와 지역민 삶의 문제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다양한 지역 의제들을 시민들과 함께 해결해 나가기 위해 시민사회단체와 정당이 연대했다"고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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