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세드결혼문화선교회는 29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30분 대구 범어교회에서 '결혼준비 세미나'를 개최한다.
선교회 대표 주요셉 목사가 강연하는 이번 세미나는 미혼 크리스천들의 결혼이 세속적 방식이 아닌 하나님의 뜻을 따를 것과 이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세우고 한국 교회를 부흥하자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주 목사는 "교회가 청년들에게 헌신과 선교에 대한 비전은 제시하지만 결혼에 대해서는 구체적인 대안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며 "세상 가치관과의 타협, 교회의 무관심 등이 크리스천 결혼문화의 난맥상을 초래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최병고기자 c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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