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동교·두산로 연결 고가차도 아래 신천좌안도로 통행이 재개된다.
대구시는 달성군 가창 방면에서 도심으로 이어지는 상동교 하단 신천좌안도로 구조개선 공사가 마무리돼 24일 오후부터 순차적으로 개통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창·청도에서 신천대로로 진입하는 차량은 종전처럼 신호없이 통행할 수 있으며 신천좌안도로에서 두산로쪽 우회전은 고가도로를 이용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두산로와 고가도로가 만나는 삼거리 신호등을 폐쇄, 시내에서 가창·청도 및 두산로 방향은 전용차로를 통해 곧장 빠질 수 있게 됐다"며 "도로구조 개선으로 시간당 교통처리 용량이 950대에서 1천100대로 늘어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달성군 죽곡지구를 연결하는 강창교 확장 구간도 임시 개통된다.
시는 강창교 확장 공사 구간 중 보도부 포장 등 부대공사를 제외하고 강창교 300m를 포함한 접속도로 580m 왕복10차로와 강창교 동편 삼거리에서 제방도로 90m 왕복 6차로를 29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강창교 확장공사로 도로폭이 24m에서 50m로 확장돼 차량 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며 보도포장과 교량하부 부대공사 등 나머지 공사는 내년 1월 마무리된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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