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본부장 최종현)는 22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윤리경영 실천자정 결의대회(사진)를 가졌다. 이날 농협 임직원들은 변화와 개혁을 요구하는 시대요구에 부응하고 불합리한 관행과 제도를 개선해 국민과 농업인에게 사랑받는 농협이 되도록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또 농협은 임직원의 횡령에 대한 제재 강화 방안을 마련하고 내년부터 시행키로 했다. 임직원이 공금횡령이나 금품수수로 적발되면 즉시 해직하고 횡령액이 200만원을 넘을 땐 예외 없이 형사고발 한다.
김진만기자





























댓글 많은 뉴스
민주당 대구시장 현실화 되나(?)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가용 자원 모두 동원' 박진만 삼성 라이온즈 감독의 고심, 시즌 초 선발투수진 구상
'무당 성지' 대구 팔공산 기도터, 단속으로 시설물 철거 방침에 반발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