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환상적인 코스였다"…일반하프 우승 백영인씨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사랑마라톤클럽 소속 백영인(35·구미시청)씨가 2009 매일신문 청송꿀맛사과 전국 산악마라톤 대회 하프코스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기록은 1시간13분45초.

백씨는 "출발 전까지 몸 상태가 정상적이지 못해 걱정을 많이 했는데 코스가 괜찮아서 좋은 기록을 낼 수 있었다"며 "올해로 두번째 이 대회에 출전, 두번 모두 우승을 차지해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해 첫 대회에 참가했다 코스에 반해 올해 또 참가하게 됐다"는 백씨는 "가족들과 구미사랑마라톤클럽 소속 동호인들과 함께 대회에 참가한 것이 힘이 됐다"며 "도로 폭이 넓고 나무 그늘이 많은데다 공기가 맑고 깨끗해 선수들에게는 환상적인 마라톤 코스였다"고 평가했다.

청송·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