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가 실시한 주민서비스 자원 발굴과 서비스연계, 민·관 협력사업 추진실적 등 우수사례 평가에서 구미시가 3년 연속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구미시는 민·관 협력 위기가정 맞춤형 통합시스템인 '토털케어팀'을 운영하고 저소득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한 SB7 영유아통합지원사업 등을 펼쳐 왔다. 또 주민서비스 취약지역 시민을 위해 '찾아가는 주민서비스 한마당'과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안정을 위한 행복 보금자리 사업, 2080 치아사랑 서비스, 가족 친화적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로 '스트레스 클리닉&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운영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남유진 구미시장은 "이번 수상은 민·관이 협력해 이뤄낸 성과라 더 의미 있다"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아름다운 도시를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할 방침이다"고 했다.
구미·정창구기자 jungc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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