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YMCA가 사회진출을 앞둔 고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여는 신용 소비자 교육이 호응을 얻고 있다.
구미YMCA는 1일 구미정보고(사진)를 시작으로 4일엔 금오고, 8일은 사곡고, 15일 금오공고, 16일 선산고 등 구미지역 5개 고교 3학년 1천300여명을 대상으로 움직이는 신용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생소하고 어려운 신용, 경제, 소비 등을 재미있는 놀이와 퀴즈 등으로 쉽게 가르치고 있다. 특히 사회진출을 앞둔 고교 3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재, 미용제품 판매가 극성을 부리는 만큼 각종 피해에 대한 대처방안을 중점 교육하고 있다. 강의는 YMCA 청소년 신용경제교육 지도자 8명이 맡고 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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