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대구본부는 10일부터 내년 2월 10일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내일로 레일로(RAIL路)' 상품을 판매한다. '내일로 레일로'는 만 18세 이상 24세 이하의 청소년만 구입이 가능하며 새마을호와 누리호, 무궁화호, 통근열차 입석 및 자유석을 연속 7일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가격은 5만4천700원. 특히 2010학년도 수능 수험생을 위해 10, 11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전국 철도역에서 50% 할인된 2만7천300원에 판매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수능 수험생 중 만 18세 이상 24세 이하 청소년은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에서 회원 가입을 한 뒤 수험표와 신분증을 소지하고 철도역에서 구입하면 된다. 문의 코레일 홈페이지(www.korail.com), 철도고객센터 1544-7788, 1588-7788.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오세훈·유승민 한남동서 2시간 독대…"탄핵 넘고 보수 통합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