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근석(57) 신임 소백산국립공원사무소장은 "전문화'선진화된 공원관리를 위해 주민과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공원자원 보전 강화 및 지속가능한 탐방서비스 제공 등에 앞장설 것"이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임 신임 소장은 전남 화순 출신으로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북한산 도봉사무소장과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환경관리팀장,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장 등을 지냈다. 부인 이한숙(55)씨와 1남 1녀를 두고 있다. 취미는 등산.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부산에도 밀리는 대구] 동성로 지나쳐도 해운대는 꼭 간다, 외국인 관광객 16배 차이
자발적 퇴사 청년도 실업급여 준다…생애 1회, 월 최대 100만원
대구·경북 경찰서 한곳 장기 근무 1600명…"향찰 방지는 필요, '순환' 능사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