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선덕여왕] 마지막 촬영 마쳐…3단 케익으로 자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시청률 40%를 넘나들며 국민드라마로 자리잡은 [선덕여왕]이 길고긴 11개월의 여정을 마치고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22일 오전 6시 경기도 일산 MBC 드림센터 세트장에서는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덕만 이요원과 김유신 엄태웅 비담 김남길, 알천 이승효 등이 박홍균 PD와 한데 모여 마지막 촬영을 자축했다.

3단 케익을 앞에 놓고 모두들 서로를 격려하는 박수를 치면서 긴 대장정의 마무리를 축하했다.

이요원은 아직 당일 야외 씬이 남아서 "실감을 못하겠다"면서도 아쉬움의 눈빛을 남겼다.

염종 엄효섭이 끝까지 유머를 날리면서 분위기를 달궜고 비담 김남길은 스태프들과 일일히 포옹을 하기도 했다.

22일 밤 9시 55분 국민드라마 [선덕여왕]은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뉴미디어본부 장성혁기자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