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덕대학 교직원 및 재학생 70여명은 15, 16일 이틀간 일본 나가사키현 대마도에서 '산사랑 물사랑'을 주제로 국제 환경보호 활동을 벌였다.
참석자들은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조류를 타고 대마도 연안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1997년부터 영천 금호강변과 치산계곡, 포항 호미곶 등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해온 성덕대학은 올해 일본 대마도로 활동 범위를 넓혔다.
성덕대학은 앞으로 울릉도, 독도는 물론 남해와 서해까지 환경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영천'민병곤기자 min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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