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임병하씨, 문경시장 선거사무소 개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서장 출신의 임병하(59) 한나라당 문경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최근 문경시 점촌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갈등과 대립으로 갈기갈기 찢어진 문경의 민심을 봉합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문경경찰서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많은 문제점을 발견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남은 임기(2년6개월)를 반납하고 선거에 나섰다"고 했다.

임 예비후보는 1980년 간부후보 28기로 경찰에 입문해 행정자치부장관 정책관, 문경경찰서장, 포항북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방위원회에 배정된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는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신병 교육을 체험한 소감을 밝히며, 젊은 훈련병...
경북 문경시는 6만4천662명의 시민에게 추석을 앞두고 1인당 25만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는 김학홍 시장이 6·3 지방...
광주 도심에서 80대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한 후 도주한 화물차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으며, 경찰은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이와 함께 한국...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