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서장 출신의 임병하(59) 한나라당 문경시장 선거 예비후보가 최근 문경시 점촌동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임 예비후보는 이날 "갈등과 대립으로 갈기갈기 찢어진 문경의 민심을 봉합하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또 "문경경찰서장으로 재임하면서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많은 문제점을 발견했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남은 임기(2년6개월)를 반납하고 선거에 나섰다"고 했다.
임 예비후보는 1980년 간부후보 28기로 경찰에 입문해 행정자치부장관 정책관, 문경경찰서장, 포항북부경찰서장 등을 역임했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