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원에 도전하는 정기조(수성4선거구), 윤창한(북구1선거구), 이경희(경산3선거구), 김대훈(남구1선거구) 등 미래희망연대(구 친박연대)에 입당한 10여명은 18일 오후 백승홍 전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모임을 갖고 미래희망연대 중앙당에 대구시 전역 공천을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들은 또 대구 지역 선거를 총괄할 조직 및 체제 출범의 필요성을 중앙당에 건의하고 당에서 문호 개방을 통해 인재 영입에 적극적으로 나서줄 것도 함께 요구했다. 이동관기자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