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돈 안 드는 선거를 위해 교육감 후보들이 공동으로 합의를 도출하자고 제안했다. 윤 예비후보는 19일 "재정상황이 좋지 않은 교육계 출마자들이 무리하게 선거비용을 마련하고 지출할 경우 낙선 때 빚더미에 오르고 당선되더라도 부정과 비리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며 "후보 간 공동합의를 통해 5억원 한도에서 선거비용을 지출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했다. 그는 선거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차량유세 금지, 동 단위 유급선거운동원 금지, 선거연락소 운영 금지 등을 제안했다.
최창희기자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빨간불'…6주 연속 하락, 민주당도 6%p 빠졌다 [영상]
軍공항 이전, TK신공항 '저속' 광주는 '하이패스'
"조선제일검 아닌 조선제일껌"…홍준표, 노웅래 무죄에 한동훈 저격
장동혁표 '당협위원장 전원 재선출' 제동…의원 40명 반대에 의결 보류
李대통령, 노웅래 무죄에 사과 "선배님,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