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윤종건 예비후보, '선거비용 5억' 공동합의 제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윤종건 대구시교육감 선거 예비후보는 돈 안 드는 선거를 위해 교육감 후보들이 공동으로 합의를 도출하자고 제안했다. 윤 예비후보는 19일 "재정상황이 좋지 않은 교육계 출마자들이 무리하게 선거비용을 마련하고 지출할 경우 낙선 때 빚더미에 오르고 당선되더라도 부정과 비리로 이어질 공산이 크다"며 "후보 간 공동합의를 통해 5억원 한도에서 선거비용을 지출할 수 있도록 협의체를 구성하자"고 했다. 그는 선거비용을 줄이는 방법으로 차량유세 금지, 동 단위 유급선거운동원 금지, 선거연락소 운영 금지 등을 제안했다.

최창희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세훈 서울시장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중도층 확장을 위한 전략 전환을 촉구하며, 당의 선거 전략에 대한 변화 필요성을 강조했...
한화솔루션이 2조4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발표하자 투자자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으며, 유상증자의 자금 중 1조5000억원이 채무 상환에 ...
경남 창원에서 아파트 주차장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으로 1명이 심정지 상태에 빠지고 1명이 중상을 입었으며, 피해자는 흉기를 휘두른 남성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