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8년 10월 2일 故 최진실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지 1년 5개월여만에 남동생 진영(39세)씨도 유명을 달리했다.
진영씨는 29일 오후 2시 14분 강남구 논현동 자택 다락방에서 목을 매 숨진채 가족에게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최씨는 병원 도착 직후 사망 판정을 받았으며 시신은 강남 세브란스 병원에 안치됐다.
사망 소식이 전해진 29일 오후 최진영씨의 미니홈피에는 방문자 수 67만을 기록 했으며 많은 네티즌들이 추모의 글을 남겨 안타까움을 더했다.
[뉴미디어본부]







































댓글 많은 뉴스
소방차 25대 줄이고 순직자 추모 행사 '0'…'재정빨대'라더니 진짜 깎았다
지역 중학교 나왔는데 '지역의사제' 대상 제외?…영남삼육중 학생·학부모들 분통
'가장 존경하는 영부인' 2위 이희호, 3위 권양숙, 4위 김정숙…1위는?
'전역모' 논란 박승수, 17분뛰고 병역 특례…대표팀 30%, 1시간 미만 출전
"20%마저 붕괴 위기"…李대통령 30대 지지율 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