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의성 산수유꽃 축제' 성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전국에서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산수유 꽃길을 걷고 있다.
전국에서 축제장을 방문한 관광객들이 산수유 꽃길을 걷고 있다.

'노오란 꿈망울의 향연'을 주제로 의성군 사곡면 화전리에서 이달 20일 개막한 '제3회 의성 산수유꽃 축제'에 최근까지 3만여명이 다녀가 성황을 이루고 있다.

특히 축제장을 방문하는 사람 대다수는 대구와 경북의 주요 도시를 비롯해 수도권 방문객도 적잖아 주최 측이 고무돼 있다. 실제 평일인 29일에도 수도권 관광버스가 여러 대 몰려들었고, 축제 마지막 날인 내달 3, 4일에는 산수유꽃이 만개해 관광객 방문이 절정을 이룰 것으로 주최 측은 보고 있다. 26일에는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실종된 장병들의 무사 귀환을 기원하는 행사도 가졌다.

산수유마을 만들기 추진위원회 노해석 사무국장은 "산수유꽃 축제가 전국적인 축제가 되도록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의성·이희대기자 hd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