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근'현대 유물 800여점 박물관 기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주시 화동면 이채하씨

상주시 화동면 이채하(75'오른쪽)씨가 고서 및 고문서'근 현대 관련 자료 800여점을 상주박물관(관장 김호종)에 기탁했다.

이씨는 흥양 이씨 월간파 11대손으로 서애 선생의 문하생인 월간(月澗) 이전 선생의 후손이다. 이씨는 "지역 문화 발전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하는 바람에서 대대로 집안에서 보관해 오던 유물을 상주박물관에 기탁한다"고 밝혔다.

상주박물관에는 월간 이전 선생과 관련된 '형제급난도'(도지정 유형문화재 217호)를 전시하고 있다. 형제급난도는 임진왜란과 관련한 월간'창석의 돈독한 형제애를 나타내는 유물이다. 상주박물관은 이달 3일 유물을 기증한 이씨에게 기탁증서를 수여했다.

상주'이홍섭기자 hslee@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