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특집 다큐프라임-10대 성장보고서' 2부 '이상한 봄 사춘기'에 출연한 미달이 김성은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22일 방송예정인 이 프로그램에서 김성은은 어린시절 방송생활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과 고민했던 일들을 털어놨다.
김성은은 "미달이 라는 고정관념으로 자신을 바라보는 사람들로 인해 심한 우울증과 자살 충동까지 느꼈다"고 말하며 "미달이 라고 부르는 사람을 칼로 찌르고 싶은 마음이 든 적도 있다"고 당시 심경을 고백했다.
한편 이른 연기생활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새로운 모습으로 방송을 찾은 김성은에게 네티즌들은 "다시보게 돼서 반갑다" "앞으로 더 좋은 활동 기대한다"등의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
대구시장 '필승' 김부겸 캠프…"현재 권력·집권당 프리미엄·리스크 없는 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