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화정, 비키니 입고 '최화정의 파워타임' 프로그램 진행…이색공약 팬들 '집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화정의 파워타임 진행자 최화정이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23일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최화정은 비키니 수영복을 입고 방송을 진행했다.

최화정은 하늘색 비키니를 입고 오프닝을 진행했으며 이후 비키니 그림이 그려진 옷을 입고 현재 방송을 진행하고 있다.

최화정은 지난 방송에서 "한국 대표팀이 만약 16강에 진출하게 된다면 비키니를 입고 방송하겠다"고 약속 한 바 있으며 대표팀이 16강 진출함에 따라 청취자들과의 약속을 지켰다.

최화정은 "오프닝에 입어야 하나, 중간에 입어야 하나 고민 했는데 너무 떨리고 부끄럽고 하지만 행복해서 오프닝 때 입고 지금은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티셔츠도 섹시하다는 분 많으신데요. 한번 보러 오세요"라고 비키니를 입게 된 소감을 전했다.

해당 프로그램 게시판에 비키니 사진이 게시되자 순식간에 100개가 훨씬 넘는 리플이 달리는 등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청취자들은 "약속을 지키는 모습이 훈훈하다" "몸매가 예술이다" "역시 멋진 방송인 최화정" 등의 리플로 약속을 지킨 최화정을 응원했다.

한편 "콧수염을 밀겠다"고 한 김흥국, "일일 카페를 열겠다"고 공약한 김수로 등 다른 연예인들의 월드컵 이색공약에도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