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아하! 오페라!' 전석매진 계속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오페라하우스 기획공연 '아하! 오페라!'가 세 번째 공연 '리골레토'까지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갔다.

14일 오후 5시 대구오페라하우스에서 막을 올리는 이달 행사 '리골레토' 가 '카르멘'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와 마찬가지로 매진사태를 빚었다. 9월 4일 공연 예정작인 '춘향전'의 경우도 남은 좌석이 많지 않다.

오페라 리골레토는 빅토르 위고의 소설 '환락의 왕'을 바탕으로 베르디가 곡을 붙인 것이다. 해설을 신미경이 맡았다. 주인공인 광대 리골레토에는 바리톤 제상철, 리골레토의 딸인 질다 역에는 소프라노 이윤경, 만토바 공작은 테너 김도형이 맡는다. 주요 아리아에는 리골레토가 부르는 '둘 다 똑같아', 만토바 공작이 부르는 '여자의 마음'과 질다가 부르는 '그리운 그 이름' 등이 있다. 053)666-6044, 010-4525-8128.

이동관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