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40분쯤 경산시 조영동 3층 원룸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박모(27) 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 폭발로 원룸과 인근 건물 유리창이 깨지고 파편 등이 흩어지면서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과 원룸 건물 안에 있는 가구 등이 파손됐다. 화재로 이어지지 않아 더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스가 누출돼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