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산 원룸 가스폭발 4명 부상…1층서 누출 추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3일 오후 경산시 조영동 한 3층 원룸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보이는 폭발이 일어나 원룸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경산소방서 제공
13일 오후 경산시 조영동 한 3층 원룸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보이는 폭발이 일어나 원룸 유리창 등이 파손됐다. 경산소방서 제공

13일 오후 2시40분쯤 경산시 조영동 3층 원룸 건물에서 가스 폭발로 추정되는 폭발사고가 일어났다.

이 사고로 건물 안에 있던 박모(27) 씨 등 4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이 폭발로 원룸과 인근 건물 유리창이 깨지고 파편 등이 흩어지면서 주변에 주차돼 있던 차량과 원룸 건물 안에 있는 가구 등이 파손됐다. 화재로 이어지지 않아 더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1층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유로 가스가 누출돼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