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홀리는 듯 묘한 작품세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월1일까지 한정수초대전

한정수작
한정수작

한정수 초대전이 2월 1일까지 렉서스갤러리에서 열린다. 뉴욕에서 주로 활동하던 작가의 첫 한국 개인전인 이번 전시에서 작가는 흥미로운 작품을 내놓는다. 박스에 물을 채워 넣고 표면장력을 이용한 작품을 선보이는 것. 아크릴 등으로 박스를 짜고, 그 속에 물을 부어 넘치기 직전 볼록해진 모습을 연출한다. 물이라는 자연이 만들어낸 이 선은 응고된 물체처럼 보이기도 하고 새로운 물질로 보이기도 한다. 평론가 신지웅은 "홀리면서 밀어내는 앙탈을 부리는 작품 세계"라고 표현한다. 렉서스갤러리 강혜숙 큐레이터는 "관람자가 작품 앞에서 느껴지는 미묘한 감정의 변화가 전시의 매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53)770-7551.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