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입원 노인환자 부상 은폐의혹 수사 착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문경경찰서는 시립문경요양병원이 황모(93·여) 씨 등 입원 노인환자들의 부상사고를 은폐하려고 했다는 의혹(본지 1월 24일자 8면 보도)과 관련해 수사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경찰은 입원실 등에 설치된 CCTV를 확보해 분석하는 한편, 황 씨가 갈비뼈 2대가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는데도 정형외과 등으로 이송치 않고 보호자가 발견할 때까지 6일간 이를 알리지 않은 점에 수사의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또한 황 씨가 치매 증상이 있는 점을 감안, 병원 측의 부주의로 인한 안전사고 및 고의적인 폭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문경·고도현기자 dor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