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근혜 앱' 나왔어요…스마트폰 의사소통 가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근혜 앱'이 나왔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는 26일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내놓고 실시간으로 자신과 소통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폰용은 준비 중이다. '박근혜 앱'은 ▷뉴스 ▷블로그 ▷방송국 ▷트위터 ▷프로필 5개 코너로 구성돼 있으며 박 전 대표가 직접 쓴 글이나 관련 기사, 최신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트위터로도 소통할 수 있다.

또 박 전 대표는 QR코드(격자무늬 정보인식장치)를 만들어 '박근혜 앱'을 내려받지 않더라도 이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으면 박 전 대표의 공식 홈페이지나 미니홈페이지, 트위터 등으로 연결될 수 있게 했다.

박 전 대표는 26일 자신의 홈페이지(www.parkgeunhye.or.kr)도 바꿨다. '국민이 행복한 나라! 박근혜의 스마트 정치!'를 모토로 ▷의정활동 ▷홍보·정책 ▷걸어온 길 ▷사진 ▷박근혜 뉴스 ▷참여게시판 등의 카테고리를 만들었고 자신의 싸이 홈페이지, 트위터, 국회, 달성군, 한나라당 등을 링크해 놓았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