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야구연합회는 28일 구미 원평동 산타페레스토랑에서 야구 동호회원 등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0년 시상식 및 2011년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박광석 야구연합회장은 "야구 동호회원들의 열정에 비해 야구장 등 시설이 너무 열악한 실정"이라며 "야구장 확보와 학교 야구 부활 등을 통해 회원들 간 교류의 장을 만들어 야구연합회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구미시야구연합회는 10개월간의 2010년 사회인 야구 리그 대장정을 마무리하고 각 부문별 우승팀 및 우수 선수들의 시상식도 함께 열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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