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 대가초등학교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4~6학년 29명을 대상으로 대학생 과학 나눔 봉사단이 진행하는 과학 교실을 개설해 다양한 과학 실험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경상북도교육청이 학생들의 흥미와 탐구력을 자극, 과학에 대한 관심을 가지도록 '학교 밖 과학교육 활성화 사업'으로 마련한 것. 대가초교 외에도 김천 개령 서부초교와 능치초교, 성주 중앙초교와 용암초교, 초전초교가 봉사단과 함께 과학 교실을 운영했다.
성주교육지원청 신동환 교육지원과장은 "과학 체험 기회가 부족한 소규모 농촌학교 아이들에게 과학 지식을 나눠준 봉사단이 고맙다"며 "이 사업이 꾸준히 이어져 미래 과학 꿈나무 육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최병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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