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SOC사업 등 녹색성장 사업에 필요한 국비 예산을 확보, 성장 동력의 기틀을 마련했다.
시가 확보한 국비 사업은 영주다목적댐 건설사업(2천250억원·사진), 가흥~상망간 국도대체우회도로건설(240억원), 풍기~도계간 국도4차로 확장공사(200억원), 영주~울진간 국도4차로 확장공사(608억원), 국립테라피단지조성사업(135억원), 중앙선 복선 전철화사업(65억원), 적십자영주병원 건립 용역(2억원), 한국문화테마파크조성(51억원) 등 SOC사업 22건에 3천978억원이다.
또 도비사업은 풍기~단산간 지방도 931호선 확장공사(45억원), 평은~녹전간 지방도 928호선 확장공사(21억원), 부석교 개체사업(8억원), 금봉사 도로확포장 사업(5억원) 등이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앞으로 차별화된 문화관광사업, 복지농촌 조성, 녹색도시 조성, 웰빙복지 실현 등에 집중 투자해 살기 좋은 고품격도시 건설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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