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산림청 녹색사업단의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녹색자금 5억원을 지원받아 대구안식원 등 4개 지역에 녹색복지공간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소외계층을 위해 장애 유무나 연령에 관계없이 보다 많은 사람들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 디자인(Universal Design)이 적용된 녹색복지공간 조성사업 4개소가 선정돼 5억원의 녹색자금을 지원받는다.
이에 따라 대구안식원, 더불어진인마을, 한사랑마을 등 3개소에는 숲 조성, 효성실버타운에는 옥상녹화사업이 진행된다.
황수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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