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8회 대백문화센터 회원예술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18회 대백문화센터 회원예술제가 13일까지 대백프라자갤러리 전관에서 열린다. 대백문화센터는 1986년 3월 10여 개 강좌로 처음 개원해 현재 500여 강좌와 연 1만8천여 명의 회원이 수강하는 지역 최대의 문화센터로 발전했다. 이번 전시는 6개월 이상 수강한 수강생들이 틈틈이 배우고 익힌 솜씨를 선보이는 순수 회원예술제다. 취미, 미술, 공예 등 30여 개 강좌를 통해 제작한 400여 점의 회원 작품 및 지도 강사의 작품이 전시된다. 천연비누, 쉐도우박스, 홈인테리어, 누드크로키, 수정한지그림, 북 아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053)420-801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