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지부장 황보걸)와 10개 지역농협(구미·인동·선산·고아·무을·옥성·도개·해평·산동, 축협) 임·직원들이 구제역 확산방지 및 조기종식을 위해 1천만원의 성금을 구미시에 11일 전달했다.
황보걸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장은 "구미지역은 아직까지 구제역 및 조류독감(AI) 발생이 되지 않는 청정지역으로 공무원들의 적극적 방역활동과 더불어 농협 임'직원들도 지난해 12월 11일부터 500여 명이 동원돼 방역초소 지원 활동을 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농협중앙회 구미시지부는 지난달 말에도 구제역 방역초소를 찾아 감귤 24박스와 컵라면 20박스 등을 지원했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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