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국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은 최근 경상북도 기독교장로총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김천 신안교회 장로를 맡고 있는 김 신임 회장은 기독교계 직능대표로 30여년 간 김천 및 경북을 중심으로 지방자치 활동을 펼쳐왔으며 경북장로연합회 부회장, 경북기독교총연합회 자문위원 등 다양한 교계 활동을 펴 왔다.
김 신임 회장은 김천 출신으로 동국대 경영대학원을 졸업, 미국 국제개혁대학 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호탕한 성격에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천시의회 의장, 경상북도 시·군·구의회의장단 협의회장, 경북미래포럼 대표 등을 역임했으며, 2009년 말 경상북도청소년수련센터 원장을 맡아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을 위해 헌신해 오고 있다.
김 신임 회장은 "역대 회장들이 추진한 사업이나 정책을 잘 유지하면서 더욱 발전하는 연합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