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운대(총장 김향자) 간호학과 2회 졸업생 24명 전원이 간호사 국가고시에 100% 합격해 서울대·고려대·경북대·대구파티마 병원 등에 취업을 확정했다. 지난해 1회 졸업생들도 국가고시에 100% 합격했었다. 2006년 신설된 경운대 간호학과는 정원을 차츰 늘려 올해는 75명을 모집했다.
곽오계 간호학과장은 "자체 스터디 그룹을 결성하고 특강과 세미나, 1대1 방과후 수업 등을 통해 교수 및 학생들이 열심히 노력한 덕분인 것 같다"고 말했다.
구미·이창희기자 lch888@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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