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청소년문화의집은 다음달 12일부터 7월 9일까지 '2011년도 놀토미술학교'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2011년도 놀토미술학교'는 매월 둘째·넷째 주 토요일 재미있고 흥미로운 미술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미술학교는 놀토 오전 10시~오후 1시까지 스토리묘사와 기초소묘, 동양화 체험 등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다양한 미술 분야 프로그램을 전문 강사의 체계적인 지도와 참가자들의 체험 활동으로 이루어진다. 26일까지 지역에 거주하는 초등학교 3~6학년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재료비를 포함한 참가비는 2만원. 053)421-0188.
노경석기자 nks@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