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정 첫 키스 사연 "첫 키스 중 어머니께 들켜"
탤런트 김민정의 첫 키스 사연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시즌3'에 출연한 김민정은 첫키스의 경험을 털털하게 공개했다.
김민정은 "남자친구와 키스를 하다 어머니께 들켜버렸다"고 말문을 열며 "집 앞에서 '쪼오옵' 소리가 날 정도의 가벼운 첫키스를 하는데 이 모습을 어머니가 보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미리 계획했던 일이라면 사람들이 없는 곳에서 했을텐데 길을 가던 도중 눈이 맞아 길에서 해 버렸다"고 말해 출연진들은 폭소케 했다.
네티즌들은 "외모와 달리 쿨한 모습이 매력이다." "털털한 모습이 보기좋다" "이번 드라마 잘 되길 바란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박근혜 등판 효과' 金-秋 신경전…국힘 "보수 결집" vs 민주 "위기 의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