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년 동안 꾸준히 흥행 대열에 오른 장수 연극 '뉴 보잉보잉 1탄'이 17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경북 구미문화예술회관 무대에 오른다. 이번 연극은 2002년 극단 두레에 의해 서울 대학로에서 시작돼 8년 동안 80만 관객을 폭소로 몰아넣은 작품으로 젊은 남녀를 비롯해 배우들이 속사포처럼 쏟아내는 대사와 연기가 돋보인다.
평일에는 오후 7시 30분, 토·일요일은 오후 4시·오후 7시 30분(월요일 공연 없음)에 공연하며 입장료는 전석 1만5천원이다. 17·18일은 전석 5천원이다. 문의 054)451-3040.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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