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원장 신성철)과 미국 Texas A&M 대학교가 17일 에너지시스템공학전공 특성화를 위한 공동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공동연구 수행, 교수·학생 상호교환 및 학점인정, 학술대회 참석, 자료공유 등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세계화 및 중추적 기술 선점에 주력해 나갈 예정이다.
Texas A&M 대학은 텍사스주에서 역사가 가장 오래된 공립 고등교육기관으로 세계 80여 개 나라와 500여 개의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번 협정체결에는 Texas A&M 대학 석좌교수이자, DGIST 기계공학 학부장인 제럴드 케이튼(Jerald A. Caton)교수가 참석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