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행복한학교재단 방과후 지원사업 시작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행복한학교재단이 방과후학교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재단은 22일 오후 지묘초교 강당에서 우동기 대구시교육감, 안국중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신헌철 ㈜SK에너지 부회장(재단이사장), 학교장, 학부모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학교 개학식을 연다.

대구행복한학교재단은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을 다양화하고 질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2월 시교육청과 대구시, 대구지방고용노동청, ㈜SK에너지, 대구YMCA가 공동으로 설립한 것. 시교육청은 재단이 방과후학교를 위탁 운영한 뒤 수익을 학교로 환원하기 때문에 프로그램 운영에 투명성도 확보될 것으로 보고 있다.

재단은 올해 구암초교, 대산초교, 북비산초교, 신서초교, 월암초교, 지묘초교 등 6개 학교 1천300여 명에게 내년 3월까지 국어(논술), 수학, 영어, 무용, 한자, 미술 등에 대해 방과후 수업을 한다. 또 2013년 15개교, 2015년에는 30개교로 대상 학교를 늘려나갈 예정이다.

채정민기자 cwol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