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현대제철서 전기불꽃 화재, 4명 다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2일 오전 9시 48분쯤 포항시 남구 장흥동 현대제철 2공장 변전실에서 고압 전기불꽃에 의한 것으로 보이는 불이 났다.

이 사고로 변전실 안에 있던 K(40) 씨 등 직원 2명이 피부에 수포가 생기는 2도 화상을 입었으며, G(42)씨 등 2명은 소방설비에서 배출된 진화용 이산화탄소를 마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이들이 공장 내부에서 정비작업을 하던 중 특고압 전기불꽃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