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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성악가 권익 찾겠다" 성악가협회 창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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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창립총회

대구성악가협회(한국성악가협회 대구지회) 창립총회가 22일 오후 7시 대구오페라하우스 3층 대연습실에서 김완준 회장을 비롯해 한국성악가협회 안형일 이사장, 박성원 부이사장, 이광식 사무국장을 비롯해 남세진 교수, 임우상 교수 등 대구를 대표하는 원로성악가와 100여 명의 대구지역 성악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김완준 대구성악가협회장은 "지역 성악가들의 활발한 활동과 협회 간의 교류와 복지, 나아가 한국성악계의 발전과 대구지역 성악가들의 권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성악가협회는 창립총회에 앞서 지난 1월 24일 오페라하우스에서 발기인대회를 개최한 바 있다.

조두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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