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과학대가 26일 유도부를 창단했다.
주석범 교수(레저스포츠과)를 감독으로 국가대표 출신 이은학 훈련코치를 영입한 유도부는 유인애 최서희 이혜수 전소리 정민경 최윤미 정옥경 옥지혜(이상 여자), 김무상 김준교 등 13명의 선수로 꾸려졌다.
26일 대학 내 영송체육관에서 열린 창단식에는 김석종 총장과 김정행 대한유도회장, 김진도 대한유도회 부회장, 장석준 대구시체육회 사무처장, 황기철 대구시 유도회장 등 300여 명이 참석했고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최민호(한국마사회) 이원희(용인대) 김재범(한국마사회) 왕기춘(포항시청) 등이 팬사인회를 가졌다.
김석종 총장은 "선수들이 운동에만 전념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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