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요오드 세슘 검출 … "인체 위험 가능성 없어"
전국 방사능 측정 12개 지점에서 방사성 요오드가 검출된 가운데 춘천에서는 방사성 세슘이 검출된 것으로 알려졌다.
원자력안전기술원은 29일 "28일 전국 12개 지방측정소에서 공기를 채취 분석한 결과 극미량의 방사성 요오드가 춘천지역에서는 극미량의 세슘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정부 당국은 연간 방사선량 한도의 20만~3만분의 1에 불과한 매우 적은 양으로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거의 없다고 설명했다.
원자력안전기술원 윤철호 원장은 "지금 들어오는 방사성 물질은 극미량으로 인체 위험 가능성까지 연결하는 것을 불필요한 불안이라고 본다. 국민생활에 조금의 변화도 없을 것을 확실히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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