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100억엔 '통큰 기부' 한화 1300억 상당 '개인성금 최고액'
소프트뱅크 손정의 사장이 일본대지진 성금으로 100억엔 한화 1300억원을 내놓을 것 이라고 밝혔다.
유니클로의 다다시 회장이 10억엔(130억원)을 내놓은데 이어 손정의 회장이 100억엔을 내높아 개인 성금으로는 최고액을 기록했다.
또 손정의 사장은 2011년 회계연도부터 은퇴할때까지 그룹 임원 보수 전액을 일본 적십자에 기부할 계획으로 알려져 통큰 기부로 주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손정의 사장은 자신의 성금이 재해 고아 지원 등에 쓰이길 원한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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