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유해진 결별 … 네티즌 "유해진, 김혜수 때문에 남자들의 희망이였는데"
지난해 초 교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었던 김혜수와 유혜진 커플이 최근 결별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김혜수 유혜진 커플은 3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고 최근 동료 연기자로 남기로 결정 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혜수와 유혜진의 소속사는 "결별한 것이 사실이고 배우와 구체적인 이야기는 나누지 못했다"며 "개인적인 일이라 결별 이유를 알 수는 없다"고 말했다.
4일 두사람의 결별을 보도한 매체에 따르면 김혜수와 유해진이 최근 각자의 활동으로 바쁜 스케쥴로 인해 자연스레 관계가 소원해 진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잘 안어울리는 커플이다 싶었는데 마침내 헤어졌다" "두 사람이 얼마나 오래갈까 염려됐는데 결국 헤어졌다" "두 배우다 좋은 인연 만났으면 좋겠다" "유해진이 남자들의 희망이였는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확산…"유족 가슴에 대못, 역사 왜곡"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한동훈 "편지 동봉 5만원도 국고 귀속…盧 거론할 수 있는 이유? 난 부정한 돈 1원도 안 받아"
"유해진 집 찾아간다" 집회 신고 등장…'암살자(들)' 후폭풍 어디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