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아트피아 튜즈데이 모닝 콘서트가 12일 오전 11시 수성아트피아 용지홀에서 열린다. 이번 4월 공연에는 대구 성악계의 거목 테너 김완준(사진)을 초청해 봄의 기운을 담은 주옥같은 가곡들을 선보인다. '동무생각', '남촌', '망향', '꽃구름 속에', '초우' 등 '봄, 꿈, 사랑'이라는 주제로 가곡을 들려준다. 소프라노 린다 박, 피아노 권경아, 신디사이저 조별휘가 함께 연주한다. 이번 공연에는 하춘수 대구은행장이 특별출연해 시낭송을 펼치며 봄의 흥취를 돋운다. 053)668-1668.
최세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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