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지역 유흥업소 여종업원 자살사건과 관련해 성 산업 착취 여성들을 위한 신고전화가 개설된다.
'포항유흥업소 성 산업 착취구조 해체를 위한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는 성 산업 착취구조로 억울하게 죽어간 여성들이 더 이상 생기지 않도록 상담 및 제보를 위한 '365일 통하는 전화(010-2811-0365)'를 개설한다고 6일 밝혔다.
대책위는 유흥업소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어려움 또는 혼자 걱정하고 있는 문제 등 어떤 내용이든 상담을 통해 함께 해결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또 몸이 아프면 의료지원을 하고 사채나 빚보증 등 법률과 관계된 문제는 아무런 대가없이 전문적 지원을 제공한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