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니 화보 '원조 베이글녀' … "숨막히는 이제니 화보"
'원조 베이글녀' 이제니의 파격적인 누드 화보집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월 라스베이거스와 로스앤젤레스를 오가며 촬영한 이번 화보는 베네시안 호텔과 팔라조 호텔 등 유명 호텔과 휴양지에서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는 전라의 아름다움을 한껏 표현 했다.
이제니는 풍만한 하반신을 망설임 없이 노출하며 상반신을 이불 하나로 가리는 등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 함께 작업하는 이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1979년생인 이제니는 깜찍한 외모와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주목 받았고 시트콤 'LA아리랑', '남자셋 여자셋' 등으로 인기를 끌었다. 2004년 '황태자의 첫사랑' 이후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이제니의 화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숨막히는 섹시함이다." "섹시함이 극에 달한다" "전혀 늙지 않는다" "동안 미인들이 왜 이리 많은지" "숨막히는 화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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