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MC몽,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선고 … MC몽 고의발치 증거 불충분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MC몽,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선고 … MC몽 고의발치 증거 불충분

생니를 뽑아 병역을 면제받은 혐의로 기소된 가수 MC몽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이 선고 됐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임성철 판사는 11일 MC몽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해서는 무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대해서는 유죄 판결을 내렸다.

MC몽은 1998년 징병검사 당시 1급 현역 판정을 받자 2006년 12월 서울 강남의 한 치과에서 멀쩡한 어금니를 뽑아 치아기능 평가점수를 면제기준 이하로 받아 병역을 면제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한편 검찰은 앞서 열린 결심공판에서 "병역 회피 목적으로 뽑을 필요가 없는 치아를 발치 한 것으로 보인다"며 징역 2년을 구형한 바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