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루이라 성매매 영상 유투브 통해 공개 … 자작극 의혹 속 관심 급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마루이라 성매매 영상 유투브 통해 공개 … 자작극 의혹 속 관심 급증

중국 신인 여가수 마루이라가 성매매하는 장면이 찍힌 동영상이 인터넷을 통해 확산되고 있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유투브에 "유명가수 마루이라, 하룻 밤에 8만 위안"이라는 제목으로 등록된 이 영상은 총 2분 27초의 분량으로 한 남성이 여성의 방을 둘러보고 성접대에 대한 흥정을 시작한다.

남성이 "지인한테 듣기로 한번은 5만위안(830만원), 하룻밤은 8만위안(1천3백만원)이라고 들었다"고 말하자 여성은 " 친분 있는 가수나 배우들 역시 가격이 그 정도다. 당신이 돈을 얼마 내느냐에 따라 연예인의 급이 정해진다"고 답을 했다.

또 "톱스타와 하룻밤을 자려면 가격이 어떻게 되느냐"는 질문에 이 여성은 "1급 연예인은 50만 위안으로도 확신할 수 없다"고 말한다.

성매매 논란 영상이 확산되자 마루이라 또한 동영상의 주인공이 자신임을 인정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동영상을 촬영한 남성의 신원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뉴미디어국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